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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를 믿지 않는다" 킨스키 교체 논란으로 완전한 파국…토트넘 선수단, 투도르 감독에 등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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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이미 라커룸의 지지를 잃은 상태다. 토트넘의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 체제가 곧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소식통을 인용, "토트넘 선수단이 투도르 감독에 대해 아무런 신뢰가 없는 상태"라고 폭로했다.

특히 구단 내부 소식통 중 한 명이 투도르 감독에 대해 "토트넘 라커룸에서 그를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 아니, 사실상 아무도 없다"고 말한 충격적인 사실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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