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치고 체코에서도 외면 당한 클린스만, '강등 위기' 토트넘 감독직 희망…"토트넘 감독? 누가 원치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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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사령탑 부임 가능성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영국 '토크스포츠' 소속 크리스 코울린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클린스만이 토트넘의 현재 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깊은 부진에 빠져 있다. 지난 시즌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이끌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브렌트포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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