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시도한 손흥민 대형 벽화, 시 당국이 제동…북중미월드컵 개막 맞춰 공개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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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손흥민의 대형 벽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엘에이이스트는 12일 'LAFC가 지난달 손흥민의 대형 벽화를 코리아타운에 설치할 계획이었다. 손흥민의 대형 벽화는 새 시즌 유니폼 출시 행사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6월 중순으로 연기됐다. 손흥민 벽화가 지연된 이유는 벽화 승인 절차 문제에서 비롯됐다'며 'LA 시 관계자는 손흥민 벽화 등록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LAFC가 신청한 손흥민의 대형 벽화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허가서를 발급받지 못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벽화에 LAFC 팀 로고가 포함된 경우 독창적인 예술 작품이 아닌 광고로 간주된다'고 언급했다. LAFC 관계자는 "손흥민의 벽화 공개 행사는 월드컵 일정에 맞춰 6월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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