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STAR] PL 노팅엄 상대 헤더 결승골, 조규성의 겸손…"디아오 크로스 좋았다, 나 아닌 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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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STAR] PL 노팅엄 상대 헤더 결승골, 조규성의 겸손…"디아오 크로스 좋았다, 나 아닌 팀의 승리"](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3/681854_796227_4931.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조규성이 헤더 득점으로 미트윌란 승리를 이끌었다. 조규성은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미트윌란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격파했다.
미트윌란은 리그 페이즈에서 노팅엄전 승리를 포함해 6승 1무 1패를 기록해 리옹, 아스톤 빌라에 이어 3위에 올라 16강에 직행했다. 미트윌란 구단 역사상 유럽 대항전에서 16강에 오른 건 구단 최초의 일이다. 노팅엄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8강 진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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