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3개월 만에 시즌 7호 골…노팅엄과 UEL 16강 1차전서 헤더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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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3개월 만에 골 맛을 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미트윌란(덴마크)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오는 20일 안방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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