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월드컵행에 '오락가락' 말 바꾸기…"오든지 말든지→환영해→오면 위험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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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대해 오락가락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 오는 것을 환영하지만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고려할 때 그곳에 있는 것이 적절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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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BBNews=뉴스1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 오는 것을 환영하지만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고려할 때 그곳에 있는 것이 적절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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