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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는 카세미루에 브라질 前 '캡틴' 러브콜 보냈다 "포르투서 다시 함께 뛰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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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는 카세미루에 브라질 前 '캡틴' 러브콜 보냈다 "포르투서 다시 함께 뛰길 원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티아고 실바는 카세미루와 다시 함께 뛰길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실바는 올 시즌 이후 맨유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자신과 함께 포르투에서 뛰갈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세미루. 상파울루. 포르투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성기를 맞이했다. 레알의 황금기 구가에 공헌하며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로 이름을 알렸다. 그런 카세미루에 중원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러브콜을 보냈고 이를 받아들인 카세미루는 2022년 프리미어리그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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