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토트넘 '강등권 탈출 전문가' 공식 선임 '1순위' 원한다 "경험·전술·전략 등 딱 맞는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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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후임으로 션 다이치를 고려하고 있다. 365SCORES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시간) 단독으로 “토트넘이 참담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투도르 임시 감독을 경질할 경우 다이치가 유력한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또 한 번 감독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 다이치는 구단의 관심을 받는 것을 알고 있다”며 “토트넘 보드진은 여전히 새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 없다. 투도르가 떠날 때 다른 임시 감독 체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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