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성골 유스' 향한 캐릭 감독의 믿음 굳건하다 "아직 어린 선수인데 큰 무대 경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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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코비 마이누가 어린 나이에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진 마이누를 두고 여전히 '나이에 비해 성숙한 수준'이라며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맨유가 차세대 미드필더로 점찍은 유망주다. 2022년 만 17세에 프로 데뷔했다. 이듬해 주전 도약에도 성공해 입지를 굳혔지만, 올 시즌 전반기 동안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는 설 자리를 잃었다. 결국 기회를 찾아 지난겨울 맨유를 떠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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