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지대에서 자전거 타도 아무 문제 없네?' 린가드, 벌써 브라질 생활에 적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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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4, 코린치앙스)가 브라질 빈민가를 누비며 현지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린가드는 브라질 명문 SC 코린치앙스 입단 후 구단 공식 영상에서 빈민가이자 우범지대인 파벨라 지역을 자전거로 이동하며 거리 곳곳을 돌아다녔다. 린가드는 어린이들과 공을 차며 웃고, 한 주민의 집을 방문해 간식을 먹는 등 지역 주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장면도 담겼다. 골목길과 좁은 거리에서 공을 다루는 모습은 브라질 특유의 거리 축구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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