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다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10번' 되나 "뛰어난 경기력에 스카우터들 깊은 인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풋볼 365'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마테우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마테우스는 2004년생, 포르투갈 국적 미드필더다, 자국 명문 스포르팅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2024년 사우샘프턴 입성 후 주가를 올렸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을 장악하더니 공식전 42경기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빅리그 첫 시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