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에도 경질' 포스테코글루의 장탄식 "강등 위기 토트넘, 보기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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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2/202603121828773845_69b28be7e25dc.jpg)
12일(한국시간) 영국 '풋볼365'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11일 'TNT 스포츠'에 출연해 이번 시즌 추락 중인 토트넘 상황에 대해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주장 손흥민을 중심으로 하나가 된 선수단은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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