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홈팬들, '15분 3실점' 킨스키 향해 응원…데 헤아도 "골키퍼는 외로운 포지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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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2/202603121337776594_69b24f92cb488.jpg)
[OSEN=정승우 기자] 악몽 같은 17분이었다. 그러나 경기장을 떠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장면이 이어졌다. 안토닌 킨스키(23, 토트넘)를 향해 상대 팬들이 박수를 보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이 안토닌 킨스키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에는 골키퍼 커뮤니티까지 그를 지지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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