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귤욕'…GK 조기 교체, 아틀레티코도 충격! 시메오네 감독 "프로에서 본 적 없어"→그리즈만 "최선의 선택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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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토트넘 홋스퍼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의 조기 교체 결정에 의문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틀레티코와의 16강 1차전에서 2-5로 패배했다. 이날 안토닌 킨스키는 선발 출전했으나 17분 만에 교체되는 굴욕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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