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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유니폼도 주고 35번 정도 사과했습니다"…볼보이 밀친 첼시 FW, "이런 일 일어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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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유니폼도 주고 35번 정도 사과했습니다"…볼보이 밀친 첼시 FW, "이런 일 일어나면 안 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경기 도중 볼보이를 밀친 첼시 공격수 페드로 네투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첼시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2-5로 졌다.

이른 시간부터 첼시가 끌려갔다. 전반 1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8분 말로 귀스토가 동점골을 넣었지만, 전반 40분 우스만 뎀벨레에게 실점했다. 후반전 들어 첼시가 반격에 나섰다. 후반 12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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