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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이 밀친 첼시 네투 "진심으로 사과…지고 있는 마음에 그런 행동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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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첼시의 공격수 페드루 네투가 볼 보이를 밀친 것에 사과를 전했다.

첼시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파리 생제르맹과의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5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 3시즌 만에 UCL에 복귀했으나 대패로 인해 2차전이 매우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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