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끝났다, 주장 박탈해야→한국 팬들이 괴롭혀" 토트넘 선배 펑펑 울기 직전, 미친 주장 다 틀려…"감독은 사기꾼, 당장 짤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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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오하라의 발언을 주목했다. 오하라는 토트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전반전이 끝난 뒤 영국 토크 스포츠에 출연해 "토트넘 팬이라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 이 축구 클럽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완전히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사기꾼"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기 시작했다.
이어 "감독을 당장 떠나야 한다. 하프타임에라도 경질해야 한다. 선수들의 경기력도 수치스럽다. 전술도 말이 안 된다. 아틀레티코 상대로 3-4-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는 그런 포메이션을 소화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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