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악몽으로 다시 꿈으로 나아가겠다"…제2의 카리우스 거부, 좌절의 아틀레티코전 극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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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킨스키는 좌절의 밤을 보내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킨스키에게 최악의 밤이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선발 출전하면서 개인 경력 첫 UCL 경기에 나선 킨스키는 전반 17분 만에 교체가 됐다. 그만큼 최악이었다. 실수를 연발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부상도 아닌데 킨스키를 빼는 선택을 했다. 비카리오가 들어갔지만 2실점을 더 허용했고 결국 2-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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