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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굴욕 순간? 첼시 "휴, 뎀벨레 나가고 LEE 들어와 다행"…5-2 완승 속 '뼈아픈'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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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이강인(25)의 교체 투입 순간을 두고 "첼시에겐 천만다행"이라는 외신의 평가가 나왔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2로 완승했다.

지난 시즌 창단 첫 UCL 우승에 이어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PSG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또한 지난해 7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첼시에 패했던 PSG는 설욕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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