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투입' PSG, 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 5-2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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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5-2로 제압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이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3골차 대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이강인은 후반 23분 투입돼 승리에 일조했다.
PSG는 1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5-2로 꺾었다.
경기는 시원시원한 난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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