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3실점 GK 조기 교체, 5골 폭격 시메오네가 투도르 공개 저격…"프로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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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대패를 당한 토트넘의 골키퍼 조기 교체가 비난받았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T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2-5 대패를 당한 가운데 경기 시작 17분 만에 골키퍼 킨스키를 빼고 비카리오를 투입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5연패에 빠져있는 토트넘의 투도르 감독은 올 시즌 출전 기회가 적었던 킨스키에게 골문을 맡기는 결정을 했지만 경기 시작 15분 만에 3골을 허용하자 킨스키를 교체하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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