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억' 또 가치 폭락!…일본 열도 오열, 손흥민과 비교된 게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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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토마 카오루의 가치가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주기적으로 나이, 계약기간, 현재 활약 등을 고려해 선수의 이적시장 가치를 분석한다.
미토마는 2,500만 유로(약 427억 원)를 기록했다. 일본인 선수들 중 도안 리츠, 사노 카이슈와 동일한 수치이고 1위 쿠보 다케후사(3,000만 유로)와 같은 수치다. 1997년생으로 본격 전성기 나이라는 걸 고려하면 아쉬운 수치다. 2024-25시즌 이후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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