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통탄할 노릇이다…'강등 위기' 토트넘, 챔스서도 ATM에 굴욕적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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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11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 도중 교체돼 나가자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안으며 위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로메로·팔리냐 부상까지
ATM에 2-5 완패, 144년 역사상 첫 6연패 불명예
프리미어리그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이 유럽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혼란과 실책, 부상이 뒤엉킨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토트넘이 걸어온 길을 압축해서 보여줬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창단 144년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전 6연패라는 불명예 기록까지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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