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제치는 모습이 살라" 리버풀, '1709억' 쓰는 것보다 '강등 위기' 토트넘 부상병 어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1/202603111936774201_69b150f8ee957.jpg)
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윙어 니코 윌리암스(24, 아틀레틱 빌바오)를 영입하기 위해 또 한 번 1억 유로(약 1709억 원)라는 바이아웃(최소 이적료)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지난여름 이미 4억 파운드(약 7925억 원) 이상을 지출했다. 그럼에도 처참한 성적 때문에 추가적인 대규모 개편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리버풀이다. 상대적으로 그만큼 윌리암스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이야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