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 동물원이야?" 토트넘 '먹튀' 텔, 실력 대신 '입' 터졌다…우승 후보 아스널 저격 "세트피스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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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 공격수 마티스 텔이 최근 PL 경기가 세트피스와 조직적인 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 '지루해졌다'고 직격탄을 날렸다"고 보도했다.
텔은 최근 프랑스 팟캐스트 '잭 앙 루 리브르'에 출연해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PL은 보기 지루하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수비수를 제치고, 킬리안 음바페가 폭발적인 가속을 보여주는 장면이 사라졌다. 대신 박스 안은 밀치고 넘어뜨리는 '동물원' 같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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