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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포함 LAFC 슈팅 27개 막았다'…북중미 챔피언스컵 최근 2년간 최고 기록,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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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포함 LAFC 슈팅 27개 막았다'…북중미 챔피언스컵 최근 2년간 최고 기록, MOM 선정
오르테가/북중미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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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와 알라후엘렌세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일방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무승부에 만족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해 올 시즌 일곱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공식전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LAFC는 알라후엘렌세와 비겨 올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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