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이적료 684억' 이강인, PSG 희망고문에 지쳤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결국 선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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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의 요구액이 공개가 됐다.
프랑스 'AUSTADE'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PSG 잔류보다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한다. PSG는 이적을 위해 명확한 이적료 요구액을 전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 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을 보내던 아틀레티코는 PSG에서 3시즌 동안 살아남아 인상을 남기고 트로피를 든 이강인을 무조건 데려오려고 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설은 가속화됐지만 PSG는 팔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높게 평가했고 멀티 옵션으로 활용할 계획이 있어 판매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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