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독박 수비 방치?'…리버풀 100번째 경기서 패배! 팬들, 슬롯 향해 "직무 유기 수준"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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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버풀이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무너지자, 팬들의 시선은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그를 끝까지 교체하지 않은 아르네 슬롯 감독을 향했다.
리버풀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네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 0-1로 패배했다.
경기 전 슬롯 감독은 "나는 이전의 99경기에서 했던 것처럼 선수들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성과를 내야 하는 것은 선수들이며,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모두 매우 훌륭한 팀을 맡게 된 것은 내게 큰 행운이었다. 나는 우리 선수들이 리버풀이라는 팀에 걸맞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의 리버풀 100번째 경기는 아쉬운 패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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