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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 최악, 선수 관리 낙제" 토트넘 감독 향한 분노, '17분간 3실점 교체' 신예 GK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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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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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토트넘 신임 감독이 유럽 최고 무대 데뷔전에서 최악을 경험한 신예 골키퍼를 철저하게 외면하자, 잉글랜드 전설들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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