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미 이강인 가격 알고 있다" 스페인 매체 주장…'최우선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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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5)의 거취를 둘러싸고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다. 한 스페인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여름 그를 데려오기 위한 가격을 알고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1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계속해 이적시장을 살피고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결국 팀을 떠나게 된다면, 이강인이 그 자리를 대신할 현실적인 선택지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어 “아틀레티코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이름 중 하나인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미 PSG가 이강인에게 매긴 가격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에 대한 이적료는 약 4500만 유로(약 77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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