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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만나겠다고? "흥민 오빠에게 사죄의 말 전하고 싶다"…검찰, 'SON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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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만나겠다고? "흥민 오빠에게 사죄의 말 전하고 싶다"…검찰, 'SON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돈을 뜯어내려 한 일당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 김용희 조은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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