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이번에도 AS' 터질 듯 안터지는 골···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풀타임 1-1 무승부 '평점 8.2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LAFC 손흥민이 11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알라후엘렌세와 16강 1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와 볼을 놓고 경합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LAFC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44분 알레한드로 브란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던 LAFC는 후반 11분 손흥민의 도움으로 드니 부앙가가 동점 골을 뽑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LAFC는 올 시즌 개막 이후 메이저리그사커(MLS) 3연승 등 공식전 5연승을 달리다 6경기 만에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안방에서 경기를 지배하고도 무승부를 거둔 LAFC는 오는 18일 열릴 원정 2차전에서 8강행 티켓 획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