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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슈팅+1어시스트' 집중 견제 속에서도 '존재감' 보여준 SON…팀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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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숫자만 보면 존재감은 있었다. 경기 내용만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손흥민(34, LAFC)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격 전개에 관여했고 결국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5-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뛰며 도움 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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