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턴→킬러 어시스트' 손흥민 7호 도움 작렬, LAFC 챔피언스컵 1-1 무승부…공식 6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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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절묘한 턴 동작과 킬러 패스였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북중미 챔피언스컵 무대에서 시즌 7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전 선제 실점을 허용했던 LAFC는 올 시즌 6경기에서 1골 7도움째를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 속에 무승부로 16강 1차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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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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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부앙가가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전 선제 실점을 허용했던 LAFC는 올 시즌 6경기에서 1골 7도움째를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 속에 무승부로 16강 1차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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