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UEL 우승하고, 강등 위기 처하자 여름에 탈출 노려…"유벤투스가 512억에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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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드 스펜스는 토트넘 홋스퍼 탈출을 노린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스펜스에게 관심이 크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펜스를 영입해 우측 수비를 강화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512억 원)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스펜스는 토트넘에서 기가 막힌 반전을 보인 선수다. 스펜스는 미들즈브러 소속일 때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가 승격을 이끄는 활약을 해 토트넘 눈에 띄었다. 우측 풀백이 필요했던 토트넘은 스펜스를 전격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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