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정복 도전' 손흥민, 챔피언스컵 3연속 선발…시즌 2호골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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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북중미 챔피언스컵 무대를 정복 중인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시즌 2호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양 날개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티모시 틸먼이 배치되어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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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양 날개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티모시 틸먼이 배치되어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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