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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기' 토트넘 마지막 승부수마저 처참한 실패…'역대급 사고' 15분 만에 3실점 '실책 호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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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토닌 킨스키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 전반 연속 실점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안토닌 킨스키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 전반 연속 실점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역사에 남을 굴욕적인 경기다. 모처럼 선발 출전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23) 의 부진은 그야말로 사고였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당한 2-5 대패를 이유로 이날 선발 출전한 킨스키 골키퍼를 꼽았다.

이어 매체는 "킨스키가 경기 단 17분 만에 교체된 건 악몽이자 굴욕"이라며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 대신 선발 기회를 잡은 킨스키는 두 차례나 발을 헛디디며 실점을 헌납했다. 끝내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에 의해 경기장에서 끌려나왔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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