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침묵 깼다! 배준호, 벼락같은 시즌 3호골 폭발…'천당과 지옥' 스토크, 3-3 극장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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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토크 시티 미드필더 배준호(23)가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스토크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로 비겼다.
최근 공식전 12경기 단 1승만 거두며 부진에 빠진 스토크는 이날도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승점 48(13승9무15패)로 15위에 자리했다. 입스위치는 승점 65(18승11무7패)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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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호(오른쪽)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스토크 시티 공식 SNS 갈무리 |
스토크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로 비겼다.
최근 공식전 12경기 단 1승만 거두며 부진에 빠진 스토크는 이날도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승점 48(13승9무15패)로 15위에 자리했다. 입스위치는 승점 65(18승11무7패)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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