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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만에 3골 와르르→결국 교체 OUT' 토트넘 GK 킨스키, 충격의 평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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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23)가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악몽 같은 밤을 보냈다. 현지 매체는 혹평을 쏟아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5로 패한 뒤 토트넘 선수 평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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