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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친 이란 여자 축구선수들, 귀국 안한다…호주로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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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호주 정부가 국가 제창을 거부하며 위기에 처한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망명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귀국 후 처벌 받을 가능성이 높았던 만큼, 선수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내린 조치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들이 호텔을 빠져나가는 버스를 막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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