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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 왜 경질했어!" 팬들 압박 못이겨 '토트넘 수뇌부 오판'…"EPL 경험 없는 투도르 최악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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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 왜 경질했어!" 팬들 압박 못이겨 '토트넘 수뇌부 오판'…"EPL 경험 없는 투도르 최악의 선택"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감독. 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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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를 맞은 가운데 토마스 프랭크 전 감독을 경질한 선택이 잘못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는 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었던 클린턴 모리슨의 의견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0일(한국시각) '모리슨은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를 경질한 결정이 잘못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고르 투도르 부임 이후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경기를 모두 패배하며,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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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애슬레틱
투도르 감독은 이미 경질 압박을 받고 있다. 팀을 강등권에서 안전한 위치로 끌어올리는 임무를 아직까지 제대로 수행되지 못하고 있다. 모리슨은 토트넘이 팬들의 압박에 못 이겨 프랭크 감독을 내보내는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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