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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독일 기록 갈아치울게'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주급 50만파운드 분데스리가 최대 규모 계약 직전…2년 총액 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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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독일 기록 갈아치울게'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주급 50만파운드 분데스리가 최대 규모 계약 직전…2년 총액 950억
손흥민과 케인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의 '절친'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인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현 소식팀과 2년 연장 계약에 근접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수 있다는 추측은 조만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0일 보도했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정확한 계약 기간에 대해 조율 중이지만,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 될 것은 확실하다. 보너스를 포함하면 주급이 무려 50만파운드(약 9.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2년 연장 시 케인은 최대 4800만파운드(약 948억원)를 챙길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EPL 최고 주급은 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홀란이 받고 있는 52만5000파운드다. 케인이 이번에 계약을 연장할 경우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는 모습은 당분간 보기 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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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구단은 최근 몇 주 동안 케인 및 그의 대리인들과 협상을 진행했다. 뮌헨 구단 얀-크리스티안 드레센 CEO는 뮌헨에서 케인의 장기적인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역대 최고 연봉을 제안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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