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비상!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위기 찾아오나…일본 국대 '휘청' "대표팀 선수, 소속팀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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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풋볼채널은 10일 '일본 대표팀 선수 5명이 구단에서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대표팀은 이번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지난해 6월 당시 월드컵 우승에 대해 "아직 본격적으로 무대에 서지 않았고, 세계 톱 팀들과의 차이도 있지만, 선수들이 가진 능력, 성장, 개개인을 살리는 조직력을 갖고 일본 대표팀이 싸운다면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생각하다. 세계 최고를 목표로 보고 준비해서 월드컵에 도전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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