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맨유 '캡틴' 출신답다! 스콜스와는 딴판…"캐릭에 압박 가할 필요 없어, 이 순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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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네먀냐 비디치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 캐릭에게 비판을 가한 폴 스콜스 등과 달리 비디치는 조용히 캐릭을 지지하는 태도를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올 시즌 맨유의 '구원자'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들쑥날쑥한 경기력이 지속되며 상위권 진입에 추진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하자 완전히 바뀌었다. 현재까지 치른 8경기에서 6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맨유를 단독 3위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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