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잔류가 우선이다"…토트넘 투도르 감독, UCL 16강 앞두고도 강등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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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앞둔 토트넘의 투도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우선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를 상대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강등권 경쟁 우려를 받고 있는 반면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에선 36개팀 중 4위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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