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제외 '주전 센터백 전멸' 맨유…해답은 19세 신예? "캐릭 감독에게 해결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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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진에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 부상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헤븐은 충분히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선전을 이어갔던 맨유. 그러나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로 흐름이 꺾였다. 경기 막판까지 1-1 접전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후반 막바지 윌러엄 오술라에 극장골을 헌납하며 결국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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