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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신 월드컵행?' 아놀드 이라크 감독, 미사일 포화 속 고립 '미션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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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라크축구협회 SNS

[OSEN=강필주 기자] 현재 이라크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호주 출신 그레이엄 아놀드(63) 감독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운데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아놀드 감독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동부 해안 도시 푸자이라에 머물던 중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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