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정지 피했다' 한숨 돌린 맨시티…'판정 비판 발언' 로드리, 벌금 징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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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가 심판 판정에 대한 발언으로 징계를 받게 됐다.
영국 '더 스탠다드'는 9일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가 토트넘과의 경기 후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지만, 출전 정지 징계는 피했다"고 보도했다.
로드리는 지난달 열린 토트넘 훗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2-2 무승부) 직후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도미닉 솔랑케의 첫 득점 장면을 문제 삼았다. 해당 득점은 솔랑케가 마크 게히의 다리 뒤쪽을 가격한 것으로 보였지만, VAR 판독 끝에 득점으로 인정됐다. 맨시티는 이후 솔랑케에게 한 골을 더 내주며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승점 1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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