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前 동료, MLS서 평생 출장 정지 징계…"베팅하고 일부러 옐로카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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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前 동료, MLS서 평생 출장 정지 징계…"베팅하고 일부러 옐로카드 받았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0/681613_795809_3419.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에서 활약했던 야우 예보아와 데릭 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팅 위반 혐의로 영구 제명 당했다.
콜롬버스 크루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존스와 예보아가 MLS 경기 베팅으로 인해 MLS 평생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존스와 예보아가 MLS 도박 정책 위반을 이유로 평생 출장 금지 징계를 받았다. 두 선수는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축구 베팅에 참여했다. 특히 두 선수는 2024년 10월엔 존스가 옐로카드를 받을 거라고 베팅했다. 실제로 존스는 당시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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