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나 토트넘 보러 가" '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선언 뒤 토트넘-ATM전 직관까지…토트넘 복귀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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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경기를 관전한다. 10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직접 지켜본다'고 전했다. 경기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에서 열린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 경기에서 미국 대표팀의 미드필더인 조니 카르도소의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소속의 카르도소는 올 시즌 리그에서 단 12번 출전에 그쳤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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